[OSEN=정유진 인턴기자] 원조 팝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으로 인해 주변인들의 근심거리가 됐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28일(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을 아직도 고치지 못해 출연 중인 FOX 텔레비전 쇼 'X팩터 USA'의 관계자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X팩터 USA'의 심사위원으로 참여 중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촬영중에도 끊임없이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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