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KT가 고전했지만 후반 집중력을 살려 고려대를 제압했다. KT는 체력에서 고려대를 앞섰다. KT는 30일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2년 프로-아마 최강전에서 83대73으로 꺾고 8강전에 올랐다. KT는 부상 등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센터 서장훈과 송영진 등을 출전시키지 않았다. 또 이번 대회 출전 불가인 외국인 선수(존슨, 데이비스) 도 나오지 못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외곽포로 공격의 물꼬를 열었다. 1쿼터는 그 작전이 통했다. 3점슛을 6개 시도해 4개를 성공하면서 20-17로 앞섰다. 고려대는 골밑 싸움에서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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