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2년차 여자 배구 선수 김미연(19)은 도로공사의 '숨은 병기'다. 후보 선수인 김미연은 28일 흥국생명전에서 손가락 부상을 입은 외국인 선수 니콜 포셋(미국) 대신 1세트 중간 교체 출전해 팀 최다인 17득점으로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니콜의 교체를 틈타 역전을 노렸던 흥국생명은 김미연에 뜻밖의 일격을 당하며 무너졌다. 경기 후 어창선 도로공사 감독은 "김미연은 우리 팀의 숨은 복덩이"라고 치켜세웠다. 김미연은 대전용산고 시절 팀의 주축 공격수(레프트)였다. 고교 시절 프로 입단 1순위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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