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갈 길은 아직 멀다. 위대한 내일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야 한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30일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취임 25주년 기념식에서 "다시 한번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삼성의 제품과 서비스로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인류사회의 발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계열사 사장단과 임원, 가족 등 55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1987년 12월 1일 이곳에서 삼성 회장에 취임했다. 그는 이날 "취임 초 삼성이 망할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을 절감해 신경영을 선언하며 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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