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30일 윤문균 현대중공업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임원 승진자는 76명으로 지난해(85명)에 비해 10% 이상 줄었다. 신규 임원(상무보) 승진자는 23명에 그쳤다. 지난해 44명(85명), 2010년 48명(88명)보다 절반 정도로 줄었다. 극심한 수주 가뭄에 따른 실적 부진의 여파라는 분석이다. 현대중공업은 해양 부문의 수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해 이 회사의 조선과 해양 플랜트 부문 수주액은 125억달러로 목표치(240억달러)의 절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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