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동읍 주남저수지에서 가방에 담긴 채 발견된 남자아이의 시신에서 학대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멍이 발견됐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창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생후 30개월로 추정되는 숨진 남자 아이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남부분원에서 부검을 실시한 결과 발견 당시 숨진 아이의 다리에서는 시반(사람이 죽은 뒤에 피부에 생기는 옅은 반점)으로 보기 어려운 피멍이 곳곳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또 아이의 위장에서 음식물이 전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미뤄 아이가 숨지기 전에 상당 시간 굶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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