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문제가 심각한 북한이 최근 식품전시회와 요리경연대회 등 먹을거리 보여주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선중앙통신은 30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전국 술·기초식품 전시회가 27∼30일 진행됐다"며 "전시회에는 수백 개의 술 생산단위와 기초식품 생산단위가 참가했다"고 전했다. 북한에서는 된장, 간장, 기름, 조미료 등을 기초식품이라고 부른다. 내각 식료일용공업성의 김경호 책임부원은 "지난 기간 술과 기초식품을 만드는 데서 얻은 좋은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고 새로운 과학기술적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