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29)가 중국 C-리그 승격팀 우한 주월과 2년 계약을 했다고 28일 시나통신 등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다.시나통신은 '조원희는 중앙, 풀백 수비 등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울산, 광주, 상무, 수원 등 K-리그 명문구단에서 뛴 그는 잉글랜드 위건 유니폼을 입었다. 2011년에는 광저우 헝다에 입단했다. 지난해 조원희는 리그와 FA컵 '더블'을 달성하는데 견인했지만 이장수 전 감독이 떠난 뒤 지휘봉을 잡은 리피 감독 체제에선 진 잉후안과의 포지션 경쟁에서 밀렸다. 이후 갈비뼈 부상을 당하면서 조원희는 시즌을 접...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