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국내 정상급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가수인 박진영(40)이 "미국의 억만장자가 JYP를 인수하겠다고 제안했지만 거절했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2일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음악시장에 처음 도전했을 때를 회상하며 "미국 4대 메이저 음반사의 억만장자 오너가 찾아와 인수의향을 밝혔지만, 단칼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내가 인수가격조차 묻지 않자 그쪽에서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며 "'목표가 뭐냐'고 묻기에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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