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 출전하려던 수단 육상 선수 3명이 영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AFP통신이 1일 보도했다. 앞서 영국 주재 수단 대사관은 자국 선수의 망명설을 부인한 바 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망명을 신청한 선수들은 알 나제르 압둘 가디르, 사담 후세인, 오스만 야야 오마르 등 3명이다. 이들은 지난 6월15일 영국 미들즈브러에 훈련 캠프를 차리고 프레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런던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따내는 데 실패하자 곧바로 망명을 신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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