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골프의 강호들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2주 만에 다시 격돌한다. 8월2일(한국시간) 밤 미국 오하이오주 아콘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는 세계 6대 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특급대회다. 총상금이 850만 달러로 4대 메이저대회(총상금 800만 달러)를 능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2주 전 브리티시오픈에서 명승부를 펼친 어니 엘스(남아공), 애덤 스콧(호주)을 비롯해 타이거 우즈(미국),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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