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서 10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내 3회 연속 종합순위 10위 이내에 오르겠다는 '10-10' 전략을 세운 한국 선수단이 초반 금메달 획득이 주춤한 상황에서도 목표 달성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국은 대회 사흘째인 30일(현지시간)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따내 국가별 메달 순위에서 6위를 달리고 있다. 대한체육회와 한국선수단은 이날까지 최대 6개의 금메달을 수확해 초반 메달 레이스에서 확고한 주도권을 잡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양궁 여자 단체전과 사격 남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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