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북한 역도의 폭발적인 선전이 중국의 자존심을 처참하게 무너뜨렸다. 북한은 29일과 30일(이상 현지시간) 남자 역도 경량급에서 엄윤철(21)과 김은국(24)을 앞세워 금메달을 따냈다. 엄윤철은 남자 56㎏급에서 작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우징바우를 눌렀고, 김은국도 62㎏급 작년 세계선수권자인 장지를 제압했다. 우징바우는 엄윤철에게 작전도 걸어보지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엄윤철이 예상기록을 일부러 낮게 신청해 기량이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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