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넘어 세계 정상을 다투는 런던올림픽의 대표 맞수인 박태환(23)과 쑨양(21·중국)의 라이벌 구도가 점입가경이다. 오심으로 빛이 바랜 자유형 400m 첫 대결을 뒤로하고 같은 조건에서 맞붙은 200m에서 100분의 1초까지 기록이 일치하는 보기 드문 명승부를 펼쳐 두 나라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박태환은 30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93으로 1분43초14를 기록한 야닉 아넬(프랑스)에 이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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