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일 "평화적인 우주개발 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에서 북핵 6자회담 러시아 측 차석대표인 그리고리 로그비노프 북핵담당 대사가 지난달 29일부터 7월2일까지 북한을 방문한 것을 소개하고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이 계속되는 한 우리의 자위적인 핵 억제력은 부단히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또 2·29 북미합의와 관련해 "우리의 평화적 위성발사를 걸고 식량협조 약속까지 저버리는 것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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