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발리볼은 말그대로 바닷가에서 배구를 하는 스포츠다. 그래서 복장은 당연히 수영복이다. 그런데 런던의 날씨탓에 비치발리볼 선수들이 수영복을 입고 경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추워도 비키니를 입겠다고 공언한 비치발리볼 챔피언마저 결국 날씨에 굴복하고 말았다. 케리 월시 제닝스와 미스티 메이-트리너로 이뤄진 미국 여자 비치발리볼 대표팀은 28일 저녁 11시(현지시간) 열린 런던올림픽 비치발리볼 1차전에서 나탈리 쿡-탐신 힌클리(호주) 조를 2대0으로 제압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경기 결과보다 더 주목을 받은 점은 미국 대표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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