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경찰서는 수십차례에 걸쳐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학교 배움터 지킴이' A모(66)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19일 오전 10시30분께 창원시 진해구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 구석 벤치로 B모(8ㆍ여)양을 불러 과자를 사먹으라며 용돈을 준 뒤 B양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조사 결과 2011년 4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일하던 초등학교에서 저학년 학생 9명을 상대로 총 55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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