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례 성범죄 전력이 있는 40대가 여대생을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또다시 경찰에 잡혔다. 광주서부경찰서는 29일 여대생을 차량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최모(48)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5월 13일 오후 4시 20분쯤 광주 서구 모 교회 앞에서 김모(여·22)를 차에 태워 광산구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같은 날 자정까지 8시간 가량 감금하고 두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강간치상 등 다섯 차례 성범죄로 전력으로 지난 2009년 출소한 최씨는 귀가하는 김씨에게 접근해 "집...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