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소율·진서연, 신체노출 감행하는 그녀들의 철학 Dec 29th 2012, 12:26  | 노출. 여배우라면 누구나 연기 생활 중 한 번쯤 직면하게 마련인 첨예한 문제다.
두 여배우를 만나 노출과 관련해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한 사람은 지성(34) 김아중(30)의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파트너'(감독 변성현)에서 지성이 연기한 '현승'의 옛 여자친구 '소연'을 열연한 신소율(27), 다른 한 사람은 고수(34) 한효주(25)의 멜로 '반창꼬'(감독 정기훈)에서 한효주가 맡은 '미수'의 동료 여의사 '하윤'으로 호연한 진서연(30)이다.
먼저 신소율.
신소율은 찌질남 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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