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와 경찰이 현지에 인신매매로 유입되는 한국 매춘 여성 수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연방정부로부터 막대한 예산을 타내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데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 등 외국 여성의 성매매 등에 관한 국무부 보고서도 정확한 근거 없이 주먹구구로 작성돼 인신매매 범죄 소탕에 소요되는 예산을 낭비하고 다른 나라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미국 동남부 지역의 유력지인 애틀랜타저널(AJC)은 31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시의 내부 감사 보고서 등을 인용, 당국의 인신매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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