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퇴임을 앞두고 있는 후진타오(胡錦濤) 주석이 10년 임기 중 처음으로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 장쑤(江蘇)성 타이저우(泰州)를 찾았다.
후 주석은 지난 27~28일 장쑤성 타이저우에 있는 자신의 모교 타이저우중학교(중·고교)를 방문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이 29일 보도했다. 후 주석은 이 학교 교사·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서 "장강의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어내면서 세대가 갈수록 더 강해진다"고 했다. 학생들에게 당부하는 기회를 빌려, 자신의 퇴임 소감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신화통신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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