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손인 윌리엄 왕자가 왕위에 오르더라도 배우자인 케이트 미들턴에게 '배우자 여왕(Queen Consort)' 지위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행 왕실법은 국왕의 여성 배우자에게 '여왕' 지위를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이런 대우를 받지 못하는 여왕의 남성 배우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규정을 바꿔야 한다는 논리다. 영국 자유민주당 존 헤밍 하원의원은 딸도 차별 없이 왕위를 승계하도록 하는 영국 왕실법 개정과 관련해 국왕 배우자에 대해서도 성별에...
조선닷컴 : 전체기사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