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새해 예산안에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총선ㆍ대선 공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박근혜 예산' 2조2천억여원이 반영됐다. 박 당선인의 복지공약 중 예산증액이 이뤄진 부분은 ▲0~5세 무상보육 ▲대학등록금 부담완화 ▲사병월급 인상 ▲참전명예수당 추가인상 ▲중소기업취업 희망사다리 ▲청장년ㆍ어르신ㆍ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이다. 예결위 여당 간사인 김학용 의원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민생사업을 중심으로 하되 4ㆍ11총선 공약은 100% 지키자는 원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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