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2일(현지시간) 중도 포기를 선언하고 '활동적 시민'(active citizen)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민주당 후보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대권을 다툴 공화당 경선 후보로는 사실상 승리를 확정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론 폴 하원의원 2명만 남게 됐다. 깅리치는 이날 워싱턴 DC 근처 버지니아주(州) 알링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캠페인이 공식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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