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찰은 지난해 5월 16일 베를린에서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루된 혐의로 오스트리아 국적의 남성 맥수드 로딘(22)을 붙잡았다.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에 의해 사살된 지 2주 후 시점이었다. 유럽 대(對)테러 당국의 감시 대상 명단에 올라 있었던 로딘은 독일에 입국하기 직전 파키스탄을 거쳤다. 파키스탄에는 알카에다의 비밀 훈련 캠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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