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U-16) 선수권대회에서 조별 리그 전승으로 8강에 올랐다. 최문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현지 시각)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조별 리그 C조 3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1대0으로 제압했다. 후반 17분 터진 정훈우(매탄고)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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