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치러지는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서 유력 주자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현재의 대북 강경책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금의 대북정책은 북한 권위주의적 정권의 핵 보유 야욕을 꺾는데 실패했다면서 앞으로 한국의 대북정책 기조가 달라질 경우 다른 나라들이 북한을 대하는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수년간 남북한간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사회에서는 인도적 차원의 지원이나 문화활동 분야를 포함해 북한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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