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 쥘 미슐레 지음|정진국 옮김 | 봄아필|432쪽|1만9000원 쥘 미슐레(1798~1874)는 종교와 신(神)만 숭배하던 때 또 다른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태어난 마녀의 역사를 훑는다. 마녀로 불리게 된 사연, 마녀 축제, 마녀 재판 기록, 억울한 처형 등 숭고한 탄생부터 잔인한 죽음에 이르기까지 마녀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중세부터 지금까지 소외된 이들에게 보내는 공감으로 읽힌다.
●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앤드루 망고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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