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첫 승' 유상철, "(김)선규가 막을 거란 느낌 있었다" Sep 27th 2012, 13:15  | [OSEN=대전, 김희선 기자] "(김)선규가 막을 거란 느낌이 들었다. 그 느낌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더라". 든든한 수문장의 활약에 유상철 감독은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대전 시티즌은 27일 오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3라운드 전남과 경기서 김병석의 결승헤딩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올 시즌 홈 첫 승을 거두며 9승 8무 16패(승점 35)로 전남(8승 9무 15패, 승점 33)에 앞서 12위를 탈환했다. 경기 후 인터뷰실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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