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경기 연속 헤딩골' 김병석 "원래 헤딩 못하는데" Sep 27th 2012, 13:03  | "원래 헤딩 못하는데…."김병석은 대전의 새로운 해결사다. 그는 27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1대0 승리를 안겼다. 지난 라운드 인천전 골 이후 2경기 연속골이다. 김병석은 "팀이 홈에서 승이 많이 없었다. 특히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오랜만에 하는 시합이라 이기자고 했는데 내 골로 이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병석은 이날 케빈의 결장으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부담감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멋진 골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공교롭게도 두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