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1번타자 고민? 이제 오선진이 있잖아 Aug 2nd 2012, 01:02  | "우리 선진이 많이 컸네."최근 한화 한대화 감독은 흐뭇한 표정으로 오선진을 바라본다. 톱타자로서 후반기 팀의 상승세의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한화는 수년간 제대로 된 주전급 야수를 발굴하지 못했다. 군 문제를 미루고 미루다 주축 선수들이 우르르 입대했고, 갑작스레 그 자리를 메운 신인들의 성장은 더뎠다. 리빌딩 시기를 놓쳐 하위권으로 추락한 전형적인 케이스였다.올시즌 성적도 최하위로 처진 지 오래, 구단은 리빌딩에 중점을 두고 시즌을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마운드 쪽에서는 선발과 불펜 모두 어정쩡한 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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