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산학연계 강화를 위해 겸임교수제를 도입하고 기자와 PD 5명을 겸임교수로 선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선발된 5명은 성창경 KBS 해설위원, 최지영 KBS 드라마 CP, 김상철 MBC 논설위원, 이주환 MBC 드라마 PD, 방문신 SBS 보도국 특임부장이다. 이들은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추천을 받은 데스크급 이상 중견 기자와 PD들로 각각 서울대와 경희대 등 4개 대학에서 강의하게 된다. 방문진은 학교기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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