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66명의 생명을 앗아간 인도 뭄바이시(市) 테러의 용의자인 모하메드 카사브에 대한 사형 판결이 확정됐다. 인도 대법원은 29일(현지시간) 하급심 판결에 불복, 항소한 카사브에 대해 "중대 범죄를 저질렀다"며 "사형선고 판결을 뒤집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뭄바이 테러범 중 유일하게 생포됐던 카사브는 지난 2010년 5월 살인과 테러활동, 인도 정부에 맞서 전쟁을 벌인 혐의 등으로 뭄바이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당시 재판이 공정하지 않았다며 항소했다. 카사브는 마지막 수단으로 인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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