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지는 엄살, 황선홍은 실수 연발. 사랑넘친 K-리그 집고치기 현장 Jun 4th 2012, 05:37  | 율곡 이 이 선생의 얼이 깃들어있는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1만3000여 명의 읍민들이 모여사는 작은 촌락이 4일 시끌시끌했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K-리그 감독들과 스타 선수들이 등장했다. 다들 빨간 목장갑을 끼고 있었다. 목에는 약속이나한 듯 하얀 수건이 걸여 있었다. 축구화를 신고 축구공을 차는 대신 집안에서 짐들을 빼고 벽에 도배질을 했다. 이들이 맞춰입은 하얀 티셔츠에는 'K-리그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고치기'라는 문구가 큼지막히 붙어져 있었다. A매치 데이로 2주간의 휴식을 얻은 K-리그가 정한 봉사활동의 날이었다. 정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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