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24세' 넥센 내야, 세대 교체의 시작 Jun 4th 2012, 04:31  | [OSEN=고유라 기자] 한국나이 27살의 박병호가 하루 동안 넥센 히어로즈 내야진의 최고참이 됐다. 넥센은 지난 3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선발 라인업에 젊어진 내야진을 선보였다. 1루수 박병호-2루수 서건창(23)-유격수 강정호(25)-3루수 장영석(22)이 다이아몬드를 채웠다. 다른 포지션은 바뀌지 않았지만 3루수에 이날 김민우(33) 대신 1군에 콜업된 장영석이 들어가면서 넥센의 내야는 평균 나이 24세로 확연히 젊어졌다. 이날 상대팀 롯데 내야진의 평균 나이는 28.5세였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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