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고교에서 2학년 학생이 흡연 여부를 추궁하던 생활지도 교사를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문화일보가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양시 대화동 S고교 K(40)교사는 지난달 30일 점심시간에 흡연측정기를 이용 Y(17)군이 담배를 피웠는지 확인하려다 Y군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Y 군은 K 교사의 뒤에서 10여m를 달려가 밀치고 오른발로 걷어차 허리와 머리 등에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것으로 조사됐다. 이 장면은 다른 동료교사와 학생들도 목격했다. 한 동료 교사는 경찰에서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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