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6月3日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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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지나친' 구리빛 피부의 모델 내세웠다 뭇매
Jun 4th 2012, 05:55

사람들의 시선을 대번에 끌어야 하는 것이 패션 업계 광고지만 그저 '멋지다'고 함부로 모델을 기용했다가 오히려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될 수 있다. 최근 한 패션 브랜드가 16세 이하 어린 모델과 비정상적으로 깡마른 모델을 내세웠다가 여론의 질타를 받았지만, '건강한 모델'을 등장시키고도 '혼'이 나는 경우도 있다. 스웨덴의 대표적인 SPA(제조 유통 판매가 단일하게 이뤄져 트렌드를 빨리 만들어냄) 브랜드 H&M이 과도하게 태닝한 모델을 수영복 광고 모델로 내세웠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결국 사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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