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6月2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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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편지 한통에 거금 7000만원을
Jun 3rd 2012, 05:41

편지 한 통이 김연아(22·고려대)의 심금을 울렸다. 김연아는 2일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을 방문해 원선오 신부와 공고미노 수사를 만났다. 원선오 신부(본명 빈센초 도나티)는 1962년 살레시오 고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20년간 한국을 어루만진 원 신부는 1982년 아프리카 케냐로 떠났다. 원 신부는 1994년 수단으로 건너가 봉사의 기반을 다져놓은 인물이기도 하다. 실제로 남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다 암으로 세상을 등진 고 이태석 신부에게도 원 신부가 닦아놓은 기반이 큰 도움이 됐다.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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