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교향악단이 14일 오전 11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올해 세 번째 '11시 휴먼콘서트'를 연다. 이번 연주회에서 특별히 팀파니의 소리와 특징을 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팀파니는 오케스트라 공연 때마다 무대 맨 뒤에 자리 잡는 '타악기의 왕'이다. 시향 팀파니 수석인 송민건이 베를린필의 팀파니 수석 테리헨의 '팀파니 협주곡 34'를 협연한다. 이 곡은 바덴주립오케스트라가 초연했다. 스트라빈스키의 첫 발레음악 '불새' 모음곡을 지휘자 정주영의 해설로 들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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