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가 미국 해군 전투함의 자국 배치 제안을 수락했다고 신화통신이 3일 보도했다. 리언 패네타 미 국방장관은 싱가포르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참석을 계기로 열린 미국·싱가포르 국방장관 회담에서 최대 4척의 전투함 배치를 합의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미 해군은 내년 2분기에 전투함 4척 가운데 한 척을 보내고 차례로 파견할 계획이다. 전투함 한 척에는 40명이 타며 최대 75명까지 허용된다. 미 해군은 그러나 싱가포르에 별도의 기지를 두지 않고 해군 장병 역시 전투함에서 생활하도록 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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