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완산경찰서는 27일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로 등록하지 않고 자신의 사진과 이력이 담긴 명함을 돌린 혐의로 이모(5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이날 오후 1시쯤 전주시 교동 태조로에서 '대통령 선거 이OO', '새한나라당 창당준비위원장', '4대 서울시장 출마' '국회의원 선거 3회' 등의 이력이 적힌 명함 8장을 시민에게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외근 중이던 완산경찰서 지능팀 형사들에게까지 명함을 배포하다가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이씨는 실제 군소정당인 자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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