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폭(酒爆)에 시달려 온 영국의 한 지역사회가 이를 척결하기 위해 도수 높은 술 판매를 자율적으로 규제하는 캠페인을 큰 호응 속에 진행하고 있다. 영국에서 이런 캠페인이 실시된 것은 처음이며, 주류판매업자와 주민의 동참이 늘고 있다고 가디언이 지난 25일 보도했다. 잉글랜드 남동부 서퍽 카운티 경찰과 보건당국은 인구 15만명인 입스위치 마을의 주류판매점과 소매상점에서 알코올 함량이 높은 맥주와 사과주를 판매하지 말자는 '알코올 농도 줄이기(Reducing the Strength)' 캠페인을 최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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