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러 온 임신 13주째인 여성이 경찰의 허술한 민원처리로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조사를 받다 실신, 유산할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임신 13주째인 양모(28·여)씨는 지난 달 31일 오후 3시50분께 자신에게 걸려온 협박전화를 신고하기 위해 수원서부경찰서를 방문했다. 양씨는 고소인 조사를 받기 위해 청사 로비에서 기다리는 동안 식은 땀이 나는 등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했다. 40여 분 뒤 경제수사팀 A경찰관을 만나 고소장의 내용을 설명하려던 양씨는 "몸이 아파서 더이상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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