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의들의 재산목록에서는 다이아는 고가의 보석부터 오토바이나 굴삭기, 첼로까지 다양한 '희귀재산'들이 눈에 띄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19대 국회 신규등록 의원 재산등록 자료에 따르면 새누리당 김종훈 의원은 배우자 명의로 14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2캐럿을 보유했다. 같은당 류지영 의원이 총 15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2.1캐럿과 진주목걸이 5㎜ 149개를, 김정훈 의원은 배우자 명의로 1000만원 상당 다이아몬드 1캐럿을 각각 신고했다. 같은 당 손인춘 의원은 총 6...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