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직업의 세계-일인자'는 5일 밤 10시 40분 대한민국 시계수리 명장 1호 장성원씨를 소개한다. 장씨는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가세(家勢)가 기울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17세의 어린 나이로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했고,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시계 일에 발을 들이게 됐다. 제대로 된 교본이나 스승도 없이 어깨너머로 기술을 배웠고, 여러 시계 수리 점포를 오갔다. 직접 시계를 사다 분해하고 재조립하며 기술을 쌓았고, 1997년 시계수리 분야 최초로 대한민국 명장의 자리에 올랐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