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12명이 한꺼번에 무대에 오른다. 10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펼쳐지는 '십이지신(12G神)' 공연이다. 최이철(사랑과 평화)·최희선(위대한 탄생)·이근형(작은 하늘)·유병렬(비갠후)·박창곤(황제)·최우준(윈터플레이) 등 정상급 밴드 멤버들과 김광석·이중산·손무현·이현석·타미김·박주원 등 유명 솔리스트들이 참여한다. '십이지신(12G神)'은 기타의 신(神) 12명이 무대에 선다는 뜻으로 이들의 연주 실력과 지명도에 비춰 결코 과장이 아니다. 공연 시...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