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동북 지역의 어선 3척이 정체불명의 북한 무장 선박에 나포됐다가 풀려나 북중 접경 해역에서의 어로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중국의 일부 어선이 북한에 뒷돈을 주고 불법어로를 한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중국 주간신문인 남방인물주간((南方人物周刊)이 2일 보도했다. 이 신문 기자가 북중 접경 해역에서 조업하는 어선이 많은 랴오닝성 다롄(大連)과 단둥(丹東)의 어민들을 현장 취재한 결과 환경 오염과 어족 자원 고갈로 중국쪽 해역에서 더는 조업할 수 없게 된 선주들이 월경을 봐주는 대가로 북한에 돈을 주는 게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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