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지 세리머니', 실제 응원용품으로 제작됐다 Jun 3rd 2012, 04:42  | 김기태 감독이 만들어낸 '검지 세리머니'가 실제 응원도구로 제작됐다.LG는 주말 한화와의 홈 3연전부터 손가락 모양의 '검지 세리머니'용 응원도구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미 2일 경기에서 본부석쪽 홈팬 몇명이 검지 응원도구를 손에 착용한 채 응원을 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감독이 구상했던 세리머니가 LG에 새로운 전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김기태 감독은 올시즌 들어 통상적인 하이파이브 대신 검지만 쭉 펴서 서로 교차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승리 직후나 경기중 좋은 득점이 나올 때, 홈런 친 타자가 덕아웃으로 돌아올 때 이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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