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시 루이스(27·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루이스는 미국 뉴저지주 갤로웨이의 스탁튼 시뷰 골프장(파71·6155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해 2위 캐서린 훌(호주·8언더파)에 4타 앞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2승째, 투어 통산 3승째다. 한희원(34)이 공동 5위(6언더파), 지은희(26) 공동 10위(4언더파), 최나연(25)과 청야니는 공동 12위(3언더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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