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대학생에게 술에 취해 "탈북자는 변절자"라는 폭언을 퍼부어 물의를 빚은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이 또 다시 사과했다. 임 의원은 4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9대 개원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도중 기자회견을 자청해 "저의 발언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제 불찰로 인한 것이다.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다만 새로 뽑은 보좌진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보좌관들에게 '북한에서는 총살감'이라는 이야기를 해 감정이...
沒有留言:
張貼留言